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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울음소리 한 번 못 듣고 꿀잠 잤어요! 진짜 베테랑이세요

안혜진 | 2026.10.13 | 조회 4

    한달간 산후조리사님 도움받아 산후 회복하고 올리는 후기입니다
    너무 한달동안 잘 쉬고 감사해서 후기 올려요.
    저는 경산맘이고 첫째 때도 산후 조리사님 서비스 받았고 둘째도 받았는데,
    제가 생각하는 산후조리업체 고려 순위는 이용해 본 결과
    무조건 업체가 크고 인력풀이 충분할 것.평가 1위 업체일 것 이었는데요.
    두개 다 만족하는게 이레아이맘이었고 전국에 지사가 있잖아요. 
    서울에 살 때도 이레아이맘 유명했는데,
    둘째 낳고 대구에서 서비스 이용을 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프리미엄 산후 조리사님으로 모셨고,
    제가 원하는 서비스 날짜에 딱 와주셨어요.
    둘째라 한달동안 서비스를 받았고 
    ‘권종옥‘ 관리사님께서 한달동안 저희 아기랑 함께 해주셨어요.

    너무 좋았던 건 
    먼저, 정시 출퇴근 시각 지켜주시는 것.
    당연하다고 하지만 지켜지기가 어렵기도 하거든요.
    둘째, 아이를 봐주시는데 진짜진짜 베테랑!
    아홉시 출근하시면 전 무조건 들어가서 자는데 
    어떨때는 아기 우는소리가 안들려서 깨서 보면 오후 3시가 되어있더라는…
    매직아닌 매직같은 일
    제가 특히나 예민해서 잠을 잘 못자는데, 
    아이케어를 넘 잘해주셔서 지내는 동안 내내 걱정없이 푹 쉬었습니다.
    셋째, 산모 맞춤 케어
    저는 점심을 건너뛸 때가 많은데요. 
    안먹고 싶다하시면 맞춰서 식사는 넘겨주시고 또 먹고싶다하면 시각이 언제든 차려주세요. 
    제가 먹고 싶다 하는것도 있는걸로 뚝딱 만들어주셔서 있는 내내 잘 먹고 잘 쉬었습니다
    넷째, 즉각적인 피드백
    제가 원하는 산모 아기 일, 꼭 해주셨음 하는 일 등을 첫날 논의했고, 그부분 지켜서 꼭 해주셨어요.

    산후관리사님께서 
    성격이 차분하시고 조용하셔서 정말 푹 쉬었어요. 
    어떤 분들은 사운드가 비는걸 싫어하거나 못견뎌 하시기도 하잖아요. 
    제가 그런 적막감이나 조용함, 어색함이 싫어서 말을 막 하기도 하는데, 
    산후관리사님께서 말이 별로 없으셔서 ㅋㅋ오히려 더 좋았습니당
    다음에도 또 뵙고싶은데 아쉽게도 셋째는 없네요~~
    혹시나 업체나 관리사님 고려하신다면 참고하시고 제 글이 도움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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