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리얼 이용후기
로그인

아기를 안는 순간 '베테랑이구나' 싶었습니다!!

지경은 | 2026.07.15 | 조회 7

    임신 30주 경에는 산후도우미 업체를 미리 예약하는것이 좋다고 해서 평점과 인력풀을 토대로 이레아이맘으로 예약을 했다

    출산 후에는 병원과 조리원에서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고, 주말에 조리원 퇴소후 집에 오니 더 지치게 되었다. 그래도 월요일에 송태순 관리사님이 집에 방문하셔서 산후 회복과 육아도 적응할 수 있게 되었다


    식사는 항상 산모 맞춤으로 해주셔서 먹고 싶은거는
    뚝딱 다 만들어주셨다



    목욕은 거의 매일매일 해주셔서 편안했고, 선생님이 해준 방식대로 목욕을 시키니 애기도 목욕을 좋아한다


    평일에 BCG 접종하러 갈때도 동행해주셔서 초보 엄빠는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다



    울애기는 출산후 두혈종이 심해서 개인병원과 대학병원을 가게 되었는데 하루에 병원 2군데를 가게 되어서 신랑과 정신이 없었다. 그래도 관리사님이 하루종일 아기를 안고 다녀주시면서 신랑과 무사히 병원 업무를 다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때 관리사님이 아기 케어를 외부에서 안으시면서 하루종일 해주셔서 가족들 모두가 다 감사하게 생각했다



    어느 날은 김밥이 먹고 싶었는데 맛있게 해주셔서 배부르게 먹음



    터미타임도 관리사님이 처음 시켜주셨는데 한번에 성공해서 놀랬다




    관리사님이 애기를 엄청 잘 봐주셔서 계시는동안 개인 볼일도 잘 볼 수 있었다

    요즘 뉴스에 신생아 관련해서 안 좋은 뉴스들이 많아 나도 홈캠을 설치하고 외출을 망설였지만 관리사님이 애기를 너무 진정성있고 잘 봐주셔서 외출할 때도 맘 편하게 할 수 있었다



    병원, 조리원에서는 모유수유를 하다가 집에서는 혼자 육아를 해야하는 관계로 단유를 하고 분유수유를 하게 되었다

    분유 수유를 할때도 관리사님이 애기 상태에 맞게 용량과 시간을 지키는 훈련을 3주간 해주셨다

    처음에는 애기가 울면 바로 분유를 주고 했는데 관리사님이 수유텀 훈련을 시켜 주셔서 6주차인 울애기는 지금 3-4시간마다 분유 140ml를 먹는 애기가 되었다. 관리사님이 아니었으면 힘들었을 부분인데 계시는동안 애기를 달래가며 맞춰가는 방법들을 알려주셨다

    3주동안 계시면서 정신적으로도 지지를 할 수 있었고, 혼자 육아를 하는 지금도 안 힘들 수 있는 쿠션 역할을 해주셔서 참 감사하게 생각드린다

    혹시나 둘째를 낳게 된다면 꼭 송태순 관리사님과 다시 관리를 하게 될것 같다



  • 0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더보기

    • 비밀글 사용 
    • 댓글등록
    Designed & System by 제로웹  ㆍTotal 1,608,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