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는 조리원을 다녀오고 남편이 조리를 해줘 산후도우미를 안썼지만,
둘째는 조리원도 안갔고 집에서 산후조리 하게되어 대구에서 유명한 이레아이맘에 예약했어요.
누군가가 집에 있다는게 처음에는 불편했지만,
친절하고 상냥한 관리사님 덕분에 15일 잘 사용 했어요.
일단 오시면 아이를 먼저 확인하고 지난밤 별일 없었는지 여쭤봐주시는 모습이 제일 인상깊었어요.
산모 케어보단 아이 케어를 먼저 요청했었는데
아이를 정말 사랑하시는게 눈에 보이고, 잘 보살펴 주셨어요.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해서 아쉽지만
음식도 너무 잘해주시고 일단..봄동시즌이였는데 봄동비빔밥이 정말 최고였어요!
음식도 너무 깔끔하게 차려주시고 아기가 있는 공간은 항상 청결하게 유지해주셨어요~
셋은..생각없지만ㅋㅋㅋ
혹시나 셋째가 생기거나 주변 지인이 출산을 한다면 꼭 추천하고싶은 관리사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