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낳은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70일이 지난 우리 둘째
첫째때 관리사님도 만족했지만
집이 멀어져서 둘째는 이레아이맘에서 산후도우미 신청을 해보았어요~!
이레아이맘을 선택하게된 이유는
몇군데 업체 전화상담을 받아보았는데
전화상 넘나 친절했던곳이 이레아이맘이라
이곳으로 선택하게 되었구요 ~
저는 추석연휴가 껴서 아기가 한달정도가 지났기에
완전 신생아보다는 큰 아기를 경험해본 관리사님으로 요청드려
저의 한줄기 빛.. 천사같은 배진희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배진희 관리사님은 아기케어 전문가세요 !
10년이 넘는 경력으로
아기를 엄청 잘 다뤄주시고
무엇보다 사랑으로 돌봐주시는게 느껴진답니다.
매끼니마다 먹고싶은거 말하라고 하면
뚝딱 만들어주는 금손 관리사님
이날은 김밥이 너무 먹고 싶어
참치김밥으로 요청드렸더니
뚝딱 김밥이 완성!!!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헿..
저희집은 첫째가 있다보니
등하원마다 전쟁인데
하원후 첫쨰라 놀아주시기까지함 ㅠ
아이를 정말 너무 좋아라하고 사랑해주세요~ㅎㅎ
산모는 푹자는게 최고라며 집안일 신경쓰는거 없이
들어가서 자라고 재촉하시던 배진희관리사님
둘째라 3주까지 정부지원가능한데
2주만 하겠다고 한 과거의 저를 매우 치고싶네요..ㅠㅠㅠㅠㅠ
대구 산후도우미 알아보고 계신분들
진짜 찐으로 이레아이맘 배진희 관리사님 추천드려요!
후회하지 않으실꺼에요 강추~!